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이적, 임영웅 극찬 "후배 행동에 충격…정말 바른 친구"('요정재형')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김은정 기자]
사진=텐아시아DB, 유투브 '요정재형'

사진=텐아시아DB, 유투브 '요정재형'



'요정재형' 가수 이적이 후배 임영웅을 극찬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이 중에 제주도에 비행기 타고 와서 딱 6시간만 놀고 서울 가는 사람이 있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적의 등장에 엄정화는 포옹으로 인사하며 "피부 좋아졌다"고 극찬했다. 이적은 "울쎄X 했어"라고 시술 사실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투브 '요정재형'

사진=유투브 '요정재형'


사진=유투브 '요정재형'

사진=유투브 '요정재형'


사진=유투브 '요정재형'

사진=유투브 '요정재형'



엄정화는 "이적과 방송하는 게 인생에서 두 번째"라고 밝혔다. 이적은 "1996년에 한강에 배를 띄우고 토크했다"고 회상했다.

20년 데뷔 차이가 나는 후배 정승환에게 이들은 "우리 안 어렵지? 편하지?"라며 선배와 함께 있는 소감을 물었다. 정승환은 "두 분운 연예계 선배님들 중 가장 편하고, 이적 선배님은 아직 몇 번 못 뵀다"고 이야기했다.

이적은 "나는 사실은 나를 막 대해주면 내가 되게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전에 다비치랑 린이랑 있는데 임영웅이 왔다. 다비치 애들이 나한테 하는 걸 보고 충격을 받더라. '이래도 돼요?'라고 놀라더라"고 전했다.


사진=유투브 '요정재형'

사진=유투브 '요정재형'


사진=유투브 '요정재형'

사진=유투브 '요정재형'


사진=유투브 '요정재형'

사진=유투브 '요정재형'



임영웅을 친근하게 '영웅이'라고 부른 이적은 "영웅이랑 이제 친해졌다. 매력 있고, 정말 바른 청년이다"라고 극찬했다.

이적은 정승환에 대해 "교회 오빠"라고 표현했다. 정승환은 "이적과 토크를 먼저 하는데 '카메라 돌 때 얘기하자'고 하더라. 정말 '꾼'이라는 생각을 했다"며 감탄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