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2NE1 박봄이 과거 이민호와의 셀프 열애설로 구설수에 올랐던 가운데, 최근 다시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민호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14일 박봄은 개인 계정에 "박봄 길거리에서..#박봄 #bompark #이민호 #bomparkelizabeth"라는 해쉬태그와 함께 자신의 셀프 사진을 올렸다.
과거 이민호는 횡설수설 이민호 바라기 행보를 이어간 바 있는데, 배우 이민호의 사진을 올리며 "내 남편"이라고 언급하는 가 하면 부계정을 개설한 뒤 "사랑하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박봄입니다. 저는 사실 혼자입니다"라며 "이민호가 올려달라고 해서 올렸는데요. 혼자인 것을 밝힙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전하기도 했다.
박봄의 거듭된 언급에도 침묵하던 이민호 측은 결국 당시 "박봄씨와는 개인적인 친분이 없기에 사실 무근입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근 박봄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박봄 소속사는 “박봄이 2NE1 향후 일정에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최근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은 만큼 깊은 논의 끝에 부득이한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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