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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종국 "2세는 딸 원해"→유재석, 12년 전 '가자미 하객룩' 약속 지켰다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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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김종국이 2세 계획을 언급했다. 유재석은 김종국 결혼식 당일 '가자미 하객룩' 약속을 지켰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수서역으로 향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국은 차 안에서 "지난주에 위례 캠핑장 갔는데 좋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에 유재석이 "종국아, 너 요즘 안 가던 데를 막 간다?"고 반응했고, 지석진은 "제수씨랑?"이라고 물었다.

김종국은 "촬영 때문에 갔다"며 "(마)선호 아들이랑 쇼리 딸 데리고 갔다. 딸이 진짜 편하더라"라고 말했다.

최다니엘이 "벌써 2세 계획인 건가"라고 관심을 보이자, 김종국은 "그 콘셉트로 한 거다. 딸이 예쁘기도 하고 편하기도 하다. 남자는 와일드하다"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유재석이 "너도 남자 아니냐"며 웃자, 김종국은 "무조건 애는 하나 낳아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석진은 "인생 최고 몸무게"라며 "76kg이다. 살 좀 빼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이 동의한 가운데, 유재석은 "나는 형 보기 좋다. 임하룡 형 닮아가는 것 같아서"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국은 임하룡에게 전화가 왔었다며 "청첩장 왜 안 보내냐고 하시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나도 하룡이 형 아들 갈 때 했었거든"이라고 덧붙였다.

지석진이 김종국에게 "(하객) 인원 수 추리기도 쉽지 않겠다"고 하자, 김종국은 "그래서 형을 좀 뺐어요"라고 고백했다. 이에 당황한 지석진은 다리를 떠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내가 예전에 종국이 결혼식에 가자미 꼬리를 행커치프로 꽂고 가겠다고 했었다"며 12년 전 방송에서 우스갯소리로 한 것을 언급했다.

이에 김종국이 "사람들이 그거 엄청나게 올렸더라"라고 반응했다. 양세찬이 "그거 말린 거 하면 된다"고 하자, 유재석은 "가자미를 진짜로 꽂을 순 없잖아"라며 가자미 모양 손수건을 양복에 꽂아서 갔다고 김종국 결혼식 당일 사진을 공개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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