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 사진=SNS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2NE1 박봄이 근황과 함께 또다시 배우 이민호를 언급했다.
14일 박봄은 자신의 SNS에 "박봄 길거리에서"라는 글과 함께 "#박봄 #bompark #이민호 #bomparkelizabeth"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에는 홀터넥 상의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는 박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셀카와 함께 이민호 해시태그를 달아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봄은 SNS를 통해 이민호를 "내 남편"이라고 칭해왔다. 이 때문에 두 사람 사이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박봄의 '셀프 열애설'인 것으로 판명 났다.
현재 박봄은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박봄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6일 "박봄이 2NE1의 향후 일정에 함께하지 못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지했다.
소속사는 "최근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은 만큼 깊은 논의 끝에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며 "박봄이 회복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린다. 더불어 박봄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산다라박, CL, 공민지에게도 응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