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국힘 "강릉 52일 만에 단비…가뭄 완전 해결까지 챙기겠다"

뉴스1 홍유진 기자
원문보기
최보윤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당선인이 11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비례대표국회의원 당선인 결정 및 당선증 교부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4.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최보윤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당선인이 11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비례대표국회의원 당선인 결정 및 당선증 교부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4.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서울=뉴스1) 홍유진 기자 = 국민의힘은 최근 극심한 가뭄 피해를 겪은 강릉 지역과 관련해 "52일 만에 강릉에 단비가 내렸다. 가뭄이 완전 해결될 때까지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14일 논평을 내고 "오랜 가뭄의 여파가 완전히 해소되진 못했지만 강릉 시민들께서 잠시나마 숨을 고르고 희망을 가지시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이번 비로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15.5%까지 올라섰지만 평년 저수율 71.7%에 비하면 여전히 턱없이 부족하다"며 "정부는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운반 급수와 가용 수원 확보 등 가뭄 극복에 끝까지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국에서 달려온 소방관과 군 장병들, 물과 음식을 보내주신 따뜻한 손길, 제한 급수와 절수 캠페인에 동참한 강릉 시민 여러분이야말로 진정한 영웅"이라고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이제 정치권의 몫이다. 국민의힘은 정부와 함께 강릉 시민들의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위한 실질적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어떠한 재난에도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중장기적 기후 위기 대응 제도와 체계를 확립하겠다"고 덧붙였다.

cym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준결승
    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준결승
  2. 2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3. 3아시안컵 강상윤 부상
    아시안컵 강상윤 부상
  4. 4한동훈 이호선 고소
    한동훈 이호선 고소
  5. 5그린란드 매입
    그린란드 매입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