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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강제노동 미언급…사도광산 추도식, 올해도 반쪽

OBS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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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반쪽 행사로 열린 일본 사도광산 추도식에서 일본 정부가 '전체 역사를 반영한다'는 당초 약속과 달리 이번에도 조선인 강제노동은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일본 측 72명이 참가한 사도시 아이카와개발종합센터 추도식에서 오카노 외무성 국제문화교류심의관은 "한반도에서 온 많은 분들도 포함됐다"고만 언급했습니다.

이달 초 불참을 통보한 정부는 자체 추도식을 열 방침이나 의사소통 강화를 강조했던 일본 외무성은 오히려 어제 참가 대표를 차관급에서 국장급으로 낮췄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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