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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벌금’ 지나, 10년만에 입 열었다…“지금이 좋은 타이밍” 의미심장 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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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줄게 잘 살아’ 지나, 팬들에게 영상 메시지…“보고 싶었어요”

사진|지나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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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지나가 10년 만에 근황을 전하며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지나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필 메시지와 함께 직접 노래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보고 싶었어요. 이번 주말 제 생일을 맞아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직 곁에 있어 줘서, 사랑해서, 추억해서 고마워요. 제가 드리는 작은 선물이에요. 제 마음이 여전히 노래하고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어서요”라고 전했다.

또한 지나가 남긴 “한동안 떨어져 지냈지만 지금이 딱 좋은 타이밍인 것 같아요. 다시 연락해요”라는 문장은 팬들 사이에서 복귀 가능성을 암시하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나는 2010년대에 ‘꺼져줄게 잘 살아’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누렸다. 그러나 2015년 원정 성매매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했고, 이듬해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재미교포 사업가와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후 연예계를 떠난 지나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생활하며 긴 침묵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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