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윤석민, 나지완 탓에 '화장실 징크스' 생겼다…둘 사이 절교까지 간 상황('아형')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아는 형님'과 '최강야구'의 특급 만남이 성사된다. 윤석민은 현역 시절 나지완으로 인해 생긴 징크스를 고백한다.

13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최강야구' 출연진 정민철, 이대형, 나지완, 윤석민이 출연한다. 이날은 장성규와 김환이 일일 형님으로 등장해 형님들은 물론, 게스트들과 재치 있는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나지완은 "어린 시절 투수 정민철이 우상이었는데, 현역 때 타자로서 맞붙었을 땐 '맛있다'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혀 폭소를 유발한다. 윤석민은 "타자가 '맛있겠다'라고 말하고 홈런을 칠정도면 진짜 맛있는 게 맞다"라며 수긍해 웃음을 더한다. 이에 정민철은 "후배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감수한 희생이고, 나는 원래 박애주의다"라고 밝힌다.

나지완은 "신인 때 개막전 4번 타자를 맡아 '다 부숴주겠다'라는 결심을 하고 출전했는데, 실력 부진으로 경기 3일 만에 2군으로 밀려났다"라며 신인 시절 굴욕 에피소드를 공개해 형님들을 폭소케 한다.

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윤석민은 "현역 시절, 장난기 많은 나지완 때문에 징크스가 생겨 마운드에서 내려오면 경기 끝날 때까지 화장실에서 안 나왔다"라고 밝힌다. 이에 나지완은 "그 일로 3일 정도 절교를 당해 장문의 사과 메시지를 보냈다"라며 윤석민에게 징크스를 만들어 준 에피소드를 풀어낸다.

이 밖에도 나지완은 "야구 실력이 좀 떨어지게 되더라도, 이대형 같은 얼굴로 살아보고 싶다"라고 밝힌다. 이대형은 "난 좀 못생기더라도 메이저리거를 해보고 싶다. 노력파로 보이고 싶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정민철, 이대형, 나지완, 윤석민의 화기애애한 토크와 에너지 넘치는 예능감은 13일 밤 9시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2. 2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3. 3이강인 PSG 슈퍼컵
    이강인 PSG 슈퍼컵
  4. 4전북 모따 임대
    전북 모따 임대
  5. 5공화당 트럼프 반란표
    공화당 트럼프 반란표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