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내년 개최될 제9차 당대회에서 핵무력과 재래식 무기 병진정책을 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지난 11일과 12일 국방과학원 장갑방어무기연구소와 전자무기연구소를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우리 장갑무력의 전투력은 비상히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상용무력, 재래식 무기를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우크라이나 전쟁에 특수작전부대를 대규모로 파병한 후, 수시로 특수작전부대 훈련 현장을 찾아 재래식 무장 현대화와 실전 훈련, 전투력 강화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김정은 #재래식무기 #당대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덕재(DJY@yna.co.kr)









![[단독] 신천지 정치개입 논란에도…"빨리해야" 가입 독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2%2F861328_1769072984.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