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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웹툰] 고등학생이 된 '외인부대 전설'···배신과 환생·복수의 여정

서울경제 이혜진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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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오브 블랙필드 (운(雲) 글, 신인성 그림, 원작 무장·카카오페이지)



프랑스 외인부대의 강찬은 ‘블랙필드의 신’이라 불릴 정도로 압도적인 전투력을 자랑했지만, 작전 도중 배신당해 쓰러진다. 그는 3년의 시간을 건너 대한민국의 고등학생 ‘강찬’으로 다시 눈을 떠, 두 번째 인생을 살게 된다.

이 작품은 배신과 환생, 복수를 둘러싼 강찬의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밀도 높은 서사와 강렬한 액션이 어우러진 리벤지물이다. 일본 픽코마 스마툰 전체 랭킹 1위, 2023년 하반기 누적 열람 수 4억 회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한국 웹툰 중 유일하게 2024년 일본에서 가장 많이 읽힌 작품 13위에 올랐고, 픽코마 ‘BEST OF SMARTOON’ 부문에서 4년 연속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이혜진 선임기자 hasim@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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