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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박대조 "국제 문화교류 활성화에 앞장"

프레시안 석동재 기자(=양산)(035sd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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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동재 기자(=양산)(035sdj@naver.com)]
경남 양산 출신인 박대조 인제대학교 특임교수가 지난 1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국회의원(서울시 남천구乙)과 환담을 나누고 K-컬쳐 해외 홍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용선의원실에서 열린 이날 환담회는 이용선 국회의원·이종성 한국국토환경기술원 회장·김경민 글로벌네팔다문화협회 상임대표·네팔출신 샹바 비겐 쿠마르 공동대표·박대조 인제대학교 특임교수·김성훈 부산외대 특임교수·문요셉 선임비서관이 함께 했다.

이들은 최근 네팔 전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반정부 시위와 관련한 국제사회 우려와 교민 안전과 이재명 정부의 한미 관세 협상 타결로 실용 외교의 성과를 통해 K뷰티·K푸드·K-POP 등 K컬쳐의 세계화로 경제 영토를 넓혀 국내 젊은 인재들이 세계시장으로 뻗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산 출신 박대조 인제대 특임교수(사진 왼쪽)와 외통위 이용선 국회의원과 환담하는 모습. ⓒ프레시안(석동재)

▲양산 출신 박대조 인제대 특임교수(사진 왼쪽)와 외통위 이용선 국회의원과 환담하는 모습. ⓒ프레시안(석동재)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와 한국-네팔 국회의원 친선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용선 국회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실용 외교과 K-컬쳐를 중심으로 국제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국가들의 유학생 등 인적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국제교류 협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가 협력해 외국인 비자 발급 등 제도 개선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대조 인제대 특임교수는 "삼보사찰에 속하는 양산 통도사는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시고 있는 불보사찰로 부처님의 고향인 네팔 룸비니와 인도 동남아시아 불교 국가들과 양산시와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인 통도사와 성지 순례, 템플스테이 등 불교문화를 중심으로 국제 문화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협력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대조 인제대 특임교수는 민선 6기 양산시의원·서형수 국회의원 5급 선임비서관·2022년 대선 당시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후보 정무특별보좌관·이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시절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영본부장으로 재직하며 이 대통령과 두터운 인연을 쌓아 온 대표적인 PK 친명 인사 가운데 한 명이다.

[석동재 기자(=양산)(035sd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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