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공인중개사 실무 역량 강화...정기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정책·제도 변화, 분쟁 사례, 프롭테크 등 현장 중심 강의 구성
18년간 석·박사 과정 운영 경험 토대로 차별화된 전문성 제공
상명대학교 전경./사진제공=상명대 |
상명대학교 일반대학원 부동산학과가 현직 개업공인중개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달 '개업공인중개사 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대학 관계자는 "부동산 제도의 급격한 변화와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문 지식과 최신 동향을 제공하기 위해 정기 교육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교육 과정은 △부동산 정책과 제도 변화 △중개 실무와 분쟁 사례 △부동산 금융 및 투자 전략 △프롭테크(PropTech)와 디지털 전환 △시장 전망 등으로 구성됐다. 단순한 자격 유지 교육을 넘어 공인중개사가 전문 컨설턴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강의와 사례 기반 학습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상명대 부동산학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상명대 부동산학과는 지난 18년간 석·박사 과정을 운영하며 부동산 전문가를 배출했다. 탄탄한 학문적 기반을 토대로 차별화된 현업 공인중개사 위탁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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