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신문 언론사 이미지

이 대통령, 한의사 주치의에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 회장 위촉

서울신문
원문보기
이 대통령 한방주치의 - 이재명 대통령의 한의사 주치의로 위촉된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 회장. 대통령실 제공

이 대통령 한방주치의 - 이재명 대통령의 한의사 주치의로 위촉된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 회장. 대통령실 제공


이재명 대통령이 한의사 주치의에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 회장을 위촉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2일 서면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지난 10일 윤 회장을 한의사 주치의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순천고와 원광대 한의과대학을 졸업한 32년 경력의 임상한의사로 윤한의원 대표원장, 원광대 한의학전문대학원 외래교수, 경기도 한의사회장,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원광대·우석대 외래교수이며 국제동양의학회 한국지부대표, 국민권익위원회 취약계층 권익보호위원 등을 맡고 있다.

윤 회장은 또 한의학박사로서 수원시 보건의료인상, 경기도지사 표창,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등을 수상했고 최근 대만에서 ‘세계를 빛낸 동양의학 리더상’ 등을 수상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6월 양방 주치의로 박상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를 위촉했다. 대통령 주치의는 차관급 예우를 받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비 외에 공식 급여를 받지 않는다. 한방 주치의는 노무현 전 대통령 때부터 별도로 위촉됐으나 윤석열 전 대통령 때는 양방 주치의만 뒀다.

김진아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2. 2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3. 3이강인 PSG 슈퍼컵
      이강인 PSG 슈퍼컵
    4. 4전북 모따 임대
      전북 모따 임대
    5. 5공화당 트럼프 반란표
      공화당 트럼프 반란표

    서울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