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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디지털 CEO "암호화폐 대세는 솔라나…금융시장에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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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솔라나 [사진:셔터스톡]

솔라나 [사진: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갤럭시 디지털의 마이크 노보그라츠 최고경영자(CEO)는 암호화폐 시장이 솔라나 시즌(강세장)에 접어들고 있다고 전했다.

1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블록에 따르면 노보그라츠 CEO는 포워드 인더스트리즈(Forward Industries)가 세계 최대 규모의 솔라나 트레저리 전략 구축을 위해 최근 16억5000만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강조했다. 알트코인에 집중하는 암호화폐 재무 회사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새로운 활력과 자금을 불어넣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노보그라츠 CEO는 변화하는 규제 환경을 지적했다. 최근 폴 앳킨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은 SEC가 시장을 온체인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증권 규칙과 규정을 현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했는데, 노보그라츠 CEO는 이를 기존 정책에서 급진적인 변화이자 기관의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전했다.

아울러 노보그라츠 CEO는 솔라나가 빠르고 안전한 금융시장용 블록체인으로 설계됐다고 강조하며, 이더리움과 함께 글로벌 금융 인프라를 재구성할 핵심 경쟁자로 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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