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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상습 외도+업소行+폭력성...아내 우울증·트라우마 '고통'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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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지팔지꼰 남편의 충격적 만행으로 아내는 깊은 우울증과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새로운 15기 부부들이 등장했다.

아내는 동거 2년 차에 '쿠싱 증후군' 수술로 입원했을 때 남편의 휴대폰을 보고 불륜 사실을 알게 됐다고 고백했다. 남편은 제작진에게 "새로운 여자를 만나고 싶다"고 말하며, "바람 많이 폈다"고 스스로 인정하기도 했다.

남편은 유흥업소 출입은 물론, 마음에 드는 여성들과는 사적인 만남까지 가졌다. 결혼 전부터 늘 새로운 여자를 찾았다며 "이 여자도 저 여자도 만나보고 싶은데 (아내) 하나 때문에 자꾸 막히니까"라는 충격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결혼 후에도 남편의 외도는 계속됐다. 신혼 초 채팅 어플을 통해 또 다른 여성을 만났고, 아내는 "그게 너무 충격적이어서 우울증이 심하게 와서 정신과 상담도 받았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남편은 연애 시절 바람을 피운 이유에 대해 "헤어지고 싶어서 그런 적도 많았다"고 말하는 등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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