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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만 사람 3명 '번쩍'…185.8㎏ 들어올려 기네스 신기록

연합뉴스TV 박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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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세계기록 제공]

[기네스 세계기록 제공]



미국 서커스 공연자가 '치아' 힘으로 사람 세 명을 들어올리며 세계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현지시간 11일 기네스 세계기록에 따르면, 서커스 공연자 마이클 라디프는 지난 5월 대만 공연 중 거꾸로 매달린 채 입으로 동료 셋을 들어 올렸는데, 그 무게는 총 185.8㎏에 달했습니다.

그는 이 같은 퍼포먼스를 위해 턱과 목의 힘을 기르고, 거꾸로 매달리기 위한 코어 운동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치아 힘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되려면 물체를 땅에서 최소 15㎝ 이상 들고 10초 이상 버텨야 합니다.

이전 최고 기록은 지난 2024년 1월 헝가리 출신 로레타 안탈이 세웠던 130㎏이었습니다.

한편, 기네스는 이렇게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물체를 들어올린 이들의 다른 세계 기록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이탈리아 출신 마르첼로 페리는 2024년 9월 발가락으로 80㎏을 들어올렸고, 영국 출신 토마스 블랙손은 2022년 혀를 이용해 13㎏을 들어올렸습니다.

또 인도 출신 사티아짓 호타는 2013년 눈꺼풀로 3.51㎏짜리 물체를 들어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기네스북 #세계기록 #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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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운(zwoon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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