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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스무 살 차이·LA출신·사업가? 성별 빼고 다 틀려" 루머 부인(옥문아)[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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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깜짝 결혼으로 화제를 모은 가수 김종국이 자신의 연애와 결혼에 대한 루머를 모두 부인했다.

1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 김종국의 결혼 및 아내를 둘러싼 무성한 소문이 언급됐다.

앞서 김종국은 깜짝 결혼 발표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다. 옥탑방의 유일한 유부남이 된 김종국. 동료들도 모두가 놀란 가운데, 김종국은 "예전엔 결혼 얘기 나오면 무조건 부정했다. 요즘엔 신혼집 얘기하면 '준비하는 거죠~' 이랬다"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저는 사람들이 다 알거라 생각했다. 집이라는 게, 저는 진짜 원룸에 살아도 되는 사람이다. 그런데 그렇게 큰집을 사면 '무조건 결혼이야' 할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양세찬은 "그동안 집을 한번도 안 사서 살 때가 됐다라고 생각한 거다"라고 했다.

가장 뜨끔했던 순간에 대해 묻자, 김종국은 "그런 순간이 있다. 귀가 엄청 빨개졌다. 그런데 다들 잘 모르더라"고 운을 뗐다.

매일 집, 운동, 녹화장만 다니는 김종국이었기에 김숙은 "헬스클럽에 계시는 거냐" "헬스클럽과 관련된 분이냐"라고 물었다. 김종국은 부인하며 "뉴스들 나오는데 성별 빼곤 맞는 게 하나도 없다"라고 밝혔다. 스무 살 나이 차이, LA출신, CEO, 38세 등 무성한 루머 모두 틀린 정보라고.


나이 차이도 절대 밝히지 않은 김종국은 "공개를 안 하는 이유에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그런 거 전혀 없다"라고만 분명히 했다.

김종국은 "(연애를 한 지) 오래되지 않았다. 정말 한 게 없다"라며 "제가 원해서 그런다기보다 상대가 원해서 그런 거다"라며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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