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서울 용산 대통령실 전경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3.01.09. /사진=뉴시스 |
[파이낸셜뉴스] 대통령실은 11일 "청문 보고서 채택을 거부하고 선포하지 않는 것은 대통령과 여야 당 대표의 회동이 이뤄낸 협치의 의미를 퇴색시키는 것으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지난 9월 8일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당 대표 회동을 통해 큰 통합의 정치와 협치에 대한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대변인은 "그러나 청문 보고서 채택 및 청구 기한이 지난 국정 공백을 우려한 정부가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채택을 재차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거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syj@fnnews.com 서영준 성석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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