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어제(10일) 경기도 파주 육군 포병부대에서 훈련 중 폭발 사고가 나 군인 10명이 다친 사고와 관련해 철저한 사고 경위 조사와 함께 재발 방지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1일) SNS에 "큰 충격을 받으신 부상 장병과 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우리 장병들에게 다시는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아야한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국가는 훈련 중 부상을 당한 군인의 치료와 그 가족의 돌봄을 책임질 의무가 있다"며 "부상 장병들이 최상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가족들에 대한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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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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