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첫 주러시아대사에 이석배 전 러시아 대사가 내정됐습니다.
외교 소식통은 오늘(11일) 연합뉴스TV에 최근 이 전 대사가 주러대사에 내정돼 주재국 동의 절차인 '아그레망'을 밟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내정자는 국내 대표적인 '러시아통'으로, 경색됐던 한러관계를 복원할 적임자란 평입니다.
또 주중대사엔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재단 이사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 이사장은 지난 1992년 한중수교를 이끈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으로, 지난달 말 이 대통령의 특사단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이로써 앞서 내정된 강경화 주미대사 내정자와 이혁 주일대사 내정자를 포함해 이재명 정부의 첫 4강 대사 진용이 갖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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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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