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에이사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예린은 오는 24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어웨이크’를 발표한다.
‘어웨이크’는 만화 주제가를 연상케 하는 록 사운드의 곡으로, 예린의 강렬한 에너지와 음악적 도전 정신이 고스란히 담겼다. 예린은 ‘어웨이크’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음악 팬들에게 벅차오르는 감정을 선사할 전망이다.
예린은 2022년 첫 미니앨범 ‘아리아’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그는 레트로부터 청량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넘나드는 음악을 꾸준하게 선보이며 스펙트럼을 확장해 나갔다.
예린은 올해 1월 여자친구 데뷔 10주년을 맞아 여자친구 스페셜 앨범 ‘시즌 오브 메모리즈’까지 발매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어 그는 여자친구 콘서트는 물론, 개인 팬미팅으로 팬들을 만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에이사이드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솔로 컴백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예고한 예린은 오랜만에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음악으로 팬들을 찾는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할 그의 신보를 향해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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