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가자시티 장악을 위한 대규모 지상 공세를 준비하는 가운데, 현지 주민 약 15만 명이 대피를 마쳤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이 현지시간 10일 보도했습니다.
지난 7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0만 명이 가지시티를 떠났다고 언급했는데, 여기서 5만 명이 늘어난 것입니다.
가자시티 전체 인구는 약 100만 명으로 추정됩니다.
이스라엘군은 전날 가자시티 주민들에게 서부 해안가를 따라 가자지구 남부 알마와시 지역에 마련된 인도주의 구역으로 대피하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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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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