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만보청기 청각언어센터(대표 홍성만 원장)가 지난 9일 '귀의 날'을 맞아 용인시 처인구 금령로 소재 센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두 분께 보청기 4대를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용인시 처인노인복지관과 협력해 진행된 사회공헌 활동으로, 청력 저하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던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증된 제품은 벨톤(Beltone)의 최신 AI 기술이 적용된 인비전17 모델이다.
홍성만보청기 청각언어센터는 청각학·언어치료학을 전공한 청능사가 직접 운영하는 전문 센터로, 청력검사부터 보청기 피팅, 청능재활까지 국제 표준에 맞춘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기증 역시 단순한 제품 전달을 넘어, 개별 청력 상태에 따른 정밀 검사와 맞춤형 피팅, 보청기 사용 교육까지 포함된 통합 지원 방식으로 진행됐다.
홍성만 원장은 "청력 문제는 단순히 소리를 듣는 데 어려움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기증이 어르신들의 일상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만보청기 청각언어센터는 세계 6대 보청기 브랜드를 취급하며 용인 지역 내 청능재활 중심의 전문 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야간 운영과 주말 진료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으며, 지하 주차장과 엘리베이터를 완비해 접근성 또한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