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전지현X강동원, 첩보 멜로…'북극성' 오늘(10일) 첫 공개

이데일리 최희재
원문보기
디즈니+ 새 시리즈 '북극성'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북극성’ 전지현과 강동원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그려진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10일 첫 공개하는 디즈니+ 새 시리즈 ‘북극성’은 유엔 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공개된 미리보기 스틸은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 뒤에 숨겨진 진실을 쫓는 문주와 산호의 이야기를 예고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평화와 용서의 교회로 향하는 문주와 준익(박해준) 그리고 이들을 경호하는 창희(주종혁)와 피켓을 들고 구름처럼 몰려든 사람들의 모습은 어딘가 비장함을 자아내는 한편, 곧 벌어질 사건에 대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평화통일을 위한 미사가 진행되던 중 비극적 총성이 울려 퍼지며 현장은 혼란에 빠지고, 자신을 겨눈 총구 앞에서 두려움과 분노에 휩싸인 문주를 지켜보던 산호는 결정적인 순간에 그를 구한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사건 이후, 모든 것이 의문스럽기만 한 문주는 일말의 실마리라도 잡기 위해 “백산호 씨, 그분을 뵙고 싶어 왔어요. 전해주시겠어요? 제가 찾고 있다고”라며 산호의 행방을 수소문하지만, 국적도 정체도 불분명한 그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


작전 중인 듯한 산호의 모습은 특수요원다운 카리스마를 뽐내는 한편, “내가 끼어들 필요는 없을 것 같아. 생각보다 강한 여자야”?라며 누군가로부터 받은 문주의 경호 의뢰를 거절해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문주는 무언가 큰일을 겪은 듯 지쳐 보이면서도 골똘히 생각에 잠긴 표정으로 구급차에 앉아 있어 의문의 세력으로부터 계속되는 위협을 받는 그의 앞에 과연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이처럼 거센 폭풍우와도 같은 거대한 사건들 가운데, 서로를 의심하면서도 함께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 두 사람의 완벽한 케미스트리와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첩보 멜로 장르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내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북극성’은 10일 3개의 에피소드를 첫 공개한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재석 냉탕 폭포수
    유재석 냉탕 폭포수
  2. 2윤하 리메이크 앨범
    윤하 리메이크 앨범
  3. 3티웨이항공 보조배터리 연기 소동
    티웨이항공 보조배터리 연기 소동
  4. 4홈택스 연말정산
    홈택스 연말정산
  5. 5안세영 말레이 오픈 결승
    안세영 말레이 오픈 결승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