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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10월 컴백…조영수·김이나 손잡고 '정규 2집' 예고 '기대' [공식]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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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이찬원이 최정상 라인업으로 꽉 채운 새 정규 앨범을 들고 오는 10월 컴백한다.

10일 소속사에 따르면 이찬원은 오는 10월 정규 2집으로 컴백을 확정했다.

이번 정규 2집은 조영수 작곡가가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가수 로이킴, 작사가 김이나, 로코베리를 비롯해 이유진, 한길, 다섯달란트, 이규형이 함께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수 작곡가는 SG워너비, 씨야, 다비치, 오렌지캬라멜, 임영웅 등 수많은 아티스트의 명곡을 탄생시킨 인물이다. 이번 앨범의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조영수 작곡가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가요’의 탄생을 목표로 심혈을 기울였다.

여기에 SG워너비 ‘라라라’, 에일리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등을 만든 히트 메이커 로코베리의 안영민이 힘을 보태 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로이킴과 김이나가 작사로 힘을 보탰다. 김이나는 아이유, 박효신, 브라운아이드걸스 등과 함께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주인공으로, 또 한 번 명곡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싱어송라이터 로이킴 역시 여러 아티스트에 작곡·작사로 참여했던 만큼, 이찬원과의 협업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찬원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사진을 왜 찍었을까요...맞춰보세요. 10월에 좋은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라고 글과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먼저 오는 10월 컴백을 예고했던 만큼 이번 앨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찬원은 앞서 2023년 정규 1집 ‘ONE’(원)과 2024년 두 번째 미니앨범 ‘bright;燦’(브라이트;찬)을 발매하며 팬들을 만난 바 있다.


한편, 이찬원은 10월 중 정규 2집 발매를 목표로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티엔엔터테인먼트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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