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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멕시코전 교체로 136번째 A매치 출전…역대 공동 1위

연합뉴스 최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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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손흥민(해리슨[미국 뉴저지주]=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 대 미국 친선경기를 2 대 0으로 승리한 후 손흥민이 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5.9.7 mon@yna.co.kr

인사하는 손흥민
(해리슨[미국 뉴저지주]=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 대 미국 친선경기를 2 대 0으로 승리한 후 손흥민이 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5.9.7 mon@yna.co.kr



(내슈빌[미국 테네시주]=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캡틴' 손흥민(LAFC)이 역대 A매치 출전 공동 1위 금자탑을 세웠다.

손흥민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친선경기 명단에 교체 선수로 이름을 올린 뒤 후반전을 시작하며 배준호(스토크시티) 대신 투입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로써 손흥민은 136번째 A매치에 나서게 돼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 홍명보 현 감독과 한국 남자 선수 역대 최다 출전 공동 1위에 올랐다.

다음달 국내에서 열리는 A매치 브라질(10월 10일), 파라과이(10월 14일)와의 친선경기에 출전한다면 손흥민은 역대 A매치 최다 출전 단독 1위가 된다.

2010년 12월 시리아와의 친선경기로 A매치에 데뷔해 15년 동안 한국 축구 최고의 스타로 활약해 온 손흥민은 역대 우리나라 선수 A매치 득점에서는 2위를 달린다.

지난 7일 뉴저지주 해리슨에서 열린 미국과의 친선경기에서 52호 골을 터뜨린 그는 역대 1위인 차 전 감독(58골)을 6골 차로 뒤쫓고 있어 이 기록도 머지않아 경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song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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