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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2025년 신규 직원 교육으로 시민 환경 서비스 강화

메트로신문사 김학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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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이 2025년 신규 임용된 지역 인재들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입문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공단의 경영전략을 중심에 두고 시민 환경 서비스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9일, 2025년도 신규 임용 직원을 대상으로 한 입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입 직원들이 공단의 운영 철학과 전략을 숙지하고, 시민에게 양질의 환경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갖추는 데 목적을 뒀다.

교육은 5일간 총 40시간으로 구성됐으며, 최근 개편된 공단 경영전략의 핵심가치를 내재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과정에는 ▲청렴 및 안전 교육 ▲AI와 공공데이터 기반 실무역량 강화 ▲고객 응대 능력 향상을 위한 CS 교육 등이 포함됐다.

외부 전문가를 비롯한 다수의 강사가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형 교육 방식으로 설계됐다. 특히, 기술 역량 강화와 안전관리 내재화, 성과 중심 조직문화 확립, 시민 중심 복리 증진 등 공단이 설정한 4대 전략목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마지막 날에는 신입 직원들이 공단의 핵심가치를 주제로 제작한 영상 발표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 김성훈 이사장과 직접 대화를 나누는 간담회가 이어져, 공단의 경영 철학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성장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김 이사장은 "신규 임용 직원들은 공단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인재"라며 "앞으로도 구성원 모두와 함께 깨끗한 환경 서비스를 실현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을 마친 신입 직원들은 이후 6개월간의 현장 실습(OJT)과 멘토링을 통해 실무에 적응하고, 적응도 평가 기반 온보딩 체계에 따라 단계별 역량을 축적하게 된다.

이번에 임용된 직원은 총 28명으로, 상반기 13명과 하반기 15명이 포함됐다. 이들은 행정, 회계, 전산, 환경, 안전, 기계, 전기 등 다양한 직렬에서 선발됐으며, 본부 3명과 각 사업소 25명으로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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