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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푸드가 '떡볶이'인가요? 넷플처럼 구독하세요" 이색서비스 출시

아시아경제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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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맘국물떡볶이 첫 구독서비스
한달새 160명 신청…매달 2팩씩 6개월 제공
예리맘국물떡볶이의 구독 홍보사진.

예리맘국물떡볶이의 구독 홍보사진.


국물떡볶이 전문 브랜드인'예리맘국물떡볶이'(대표 안정숙)가 밀키트 업계 최초로 정기 구독 서비스를 도입해 화제다.

'예리맘국물떡볶이'는 지난 7월 한달간 진행한 하반기 구독서비스를 160명의 고객이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 고객들이 신청하면 매달 2팩씩 총 12팩의'예리맘국물떡볶이'세트를 6개월에 걸쳐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밀떡, 부산어묵뿐 아니라 피시볼, 물만두, 수제비, 파, 양배추 등도 함께 제공한다.

초등생 아들과 중학생 딸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 안정숙 대표는"넷플릭스를 구독하듯이 떡볶이도 정기적으로 받으면 얼마나 편리할까라는 아이디어로 시작했다"면서 "바쁜 직장인들 특히 워킹맘과 자취생 등을 위한 간편식 정기배송을 떡볶이 시장으로 넓혔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내년 상반기 배달할 고객 대상의 제2차 회원 모집은 11월경에 진행할 예정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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