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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된 원더걸스, 8년 만에 뭉쳤다…"큰 언니 암 투병" 유빈도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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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혜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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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더걸스 멤버들이 뭉쳤다.

멤버 혜림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 원더 이모들"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원더걸스 멤버들 중 선예, 유빈, 혜림, 소희가 한 자리에 모인 모습. 선미와 예은은 자리를 비워 눈길을 끌었으며, 네 사람은 혜림의 육아를 도와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멤버 유빈은 "큰 언니가 2020년에 유방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이어왔지만 2024년 뇌까지 전이돼 고통스러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며 '유방암 뇌전이 치료제 투키사(투카티닙)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 및 신속한 처리 요청에 관한 청원'에 동참해 줄 것을 권했었다. 투키사는 연 2억 정도의 비용이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07년 결성돼 '아이러니', '텔미', '노바디' 등 히트곡을 발매했던 원더걸스는 활동 10년 만인 2017년 해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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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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