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여자친구 멤버 예린이 1년 만에 솔로곡을 발표한다.
10일 소속사 에이사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예린은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어웨이크’(Awake)를 담은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을 낸다.
‘어웨이크’는 만화 주제가를 연상케 하는 록 사운드 기반 곡이다. 가사에는 예린의 강렬한 에너지와 음악적 도전 정신을 담았다. 소속사는 “예린은 ‘어웨이크’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리스너들에게 벅차오르는 감정을 선사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예린은 2022년 첫 번째 미니앨범 ‘아리아’(ARIA)를 내며 솔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어웨이크’는 지난해 9월 3번째 미니앨범 ‘리라이트’(Rewrite)를 낸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예린은 그 사이 여자친구 데뷔 10주년 스페셜 앨범 ‘시즌 오브 메모리즈’(Season of Memories) 활동으로 팬들과 만났다.
10일 소속사 에이사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예린은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어웨이크’(Awake)를 담은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을 낸다.
‘어웨이크’는 만화 주제가를 연상케 하는 록 사운드 기반 곡이다. 가사에는 예린의 강렬한 에너지와 음악적 도전 정신을 담았다. 소속사는 “예린은 ‘어웨이크’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리스너들에게 벅차오르는 감정을 선사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예린은 2022년 첫 번째 미니앨범 ‘아리아’(ARIA)를 내며 솔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어웨이크’는 지난해 9월 3번째 미니앨범 ‘리라이트’(Rewrite)를 낸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예린은 그 사이 여자친구 데뷔 10주년 스페셜 앨범 ‘시즌 오브 메모리즈’(Season of Memories) 활동으로 팬들과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