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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웬디, 미니앨범 '세룰리안 버지'로 10일 컴백

이데일리 김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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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키스' 포함 6곡 수록
월드투어 공연도 앞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웬디가 새 미니앨범 ‘세룰리안 버지’(Cerulean Verge)로 10일 컴백한다.


‘세룰리안 버지’는 그룹 레드벨벳 멤버인 웬디가 3번째로 선보이는 솔로 미니앨범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썬키스’(Sunkiss)를 포함해 총 6곡을 수록했다. 전곡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타이틀곡 ‘썬키스’는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순간의 두근거림과 떨림을 주제로 한 곡이다. 소속사 어센드는 “산뜻한 피아노 사운드와 경쾌한 기타 리프가 어우러진 얼터너티브 팝 장르 곡”이라며 “웬디는 맑고 힘 있는 보컬로 듣는 이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수록곡 중 ‘헤이트투’(Hate²)는 웬디가 처음으로 발표하는 자작곡이다. 소속사는 “웬디는 자신을 억누르는 틀과 왜곡된 시선에 맞서 본인의 목소리를 찾아 나가는 모습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웬디는 오는 20~21일 양일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 ‘위얼라이브’(W:EALIVE)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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