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이민성호, 인도네시아에 1-0 승리…U-23 아시안컵 본선행

연합뉴스 안홍석
원문보기
인도네시아에 1-0으로 이긴 한국[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도네시아에 1-0으로 이긴 한국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한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물리치고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본선에 조 1위로 진출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시도아르조의 겔로라 델타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J조 마지막 3차전에서 인도네시아에 1-0으로 이겼다.

황도윤(FC서울)이 전반 6분 결승골을 책임졌다.

1차전에서 마카오에 5-0, 2차전에서 라오스에 7-0으로 이긴 한국은 3경기에서 실점 없이 도합 13골을 터뜨리며 조 1위로 본선에 올랐다.

44개국이 4개국씩 11개 조로 나뉘어 치르는 이번 예선의 각 조 1위 11개국과 2위 가운데 성적이 좋은 상위 4개국을 합쳐 총 15개국은 내년 1월 U-23 아시안컵 개최국인 사우디아라비아와 함께 본선에 나선다.

J조 2위로 예선을 마친 인도네시아는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


하혁준 감독이 지휘하는 라오스는 3위, 마카오는 4위로 예선을 마쳤다.

AFC U-23 아시안컵은 2014년 첫 대회부터 2년마다 열렸지만, 이번 대회를 끝으로 올림픽이 개최되는 해에만 올림픽 예선을 겸해 4년 간격으로 열리는 것으로 바뀐다.

2026년은 올림픽이 열리는 해가 아니어서 이번 대회는 올림픽 출전권과 무관하다.


◇ 2026 AFC U-23 아시안컵 예선 전적

▲ J조 3차전(9일·인도네시아 시도아르조 겔로라 델타 경기장)

한국 1(1-0 0-0) 인도네시아


△ 득점 = 황도윤(전6분·한국)

ah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일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
  2. 2트럼프 연준 흔들기
    트럼프 연준 흔들기
  3. 3백악관 이란 외교
    백악관 이란 외교
  4. 4뉴진스 다니엘 심경
    뉴진스 다니엘 심경
  5. 5염경환 짠한형 지상렬 신보람
    염경환 짠한형 지상렬 신보람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