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행사장 주변 음식점 등에서 착용할 ‘APEC 2025 특별판 위생복’을 제작해 공개했다. ‘경북을 입고, 세계를 대접하다’라는 주제로 디자인된 위생복은 APEC 정상회의 기간 공식 행사장 인근 음식점과 도내 우수음식점에서 착용될 예정이다.
경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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