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백악관 전경 |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미국 정부는 이스라엘이 9일(현지시간) 카타르 수도 도하에 체류 중인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지도부를 공격하면서 미국에 관련 계획을 사전 통지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백악관 당국자는 이스라엘 측이 카타르 내 하마스 지도자들을 겨냥한 이번 공습에 대해 미국에 사전 통지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은 이날 오후 하마스 정치국원들이 거주하는 카타르 도하의 한 주거용 건물을 공격했다.
이스라엘은 하마스 근절을 위한 정밀 타격이었다고 설명했고, 국제사회에선 카타르의 주권 침해 행위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jhch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영상] "차라리 얼어 죽겠다" '죽음의 산' 넘는 우크라 남성들의 사투](/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09%2FAKR20260109139100797_01_i.jpg&w=384&q=100)

![[영상] 미군 F-15E·A-10 출격…시리아 내 IS 대규모 보복공습](/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11%2FAKR20260111039900704_01_i.jpg&w=384&q=75)

![[영상] 히잡 벗고 '독재자' 사진으로 담뱃불 이란 여성…"저항의 상징"](/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11%2FAKR20260111030300704_01_i.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