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심수창이 이혼했다.
9일 스포츠동아 보도에 따르면 심수창은 결혼 7년만에 전처와 협의 이혼했다. 귀책 사유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수창은 2018년 주얼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9일 스포츠동아 보도에 따르면 심수창은 결혼 7년만에 전처와 협의 이혼했다. 귀책 사유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수창은 2018년 주얼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전 야구선수 심수창이 3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JTBC] |
한편 심수창은 2019년 LG 트윈스에서 은퇴했으며 이후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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