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시티 로이터=뉴스1) 강서연 기자 = 9일(현지시간) 가자 시티에서 이스라엘의 야간 공습으로 무너진 주거 건물 현장에서 팔레스타인 소년이 깨진 물통을 들고 있다. 2025.09.09 ⓒ 로이터=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