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육군, 대위 총기 사망사고 경찰 이첩…"범죄혐의 있다 판단"

아시아경제 유제훈
원문보기
"총기-탄약 유출경위는 육군수사단서 지속수사"
육군이 경북 영천 소재 한 부대에서 발생한 대위 총기 사망사고를 경찰에 이첩했다.

육군은 공지를 통해 "사망자의 유서 형식 메모 및 유가족의 고소장 등을 고려, 사망의 원인이 되는 범죄 혐의가 있다고 판단하고 이날 경북경찰청으로 인지 통보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지난 2일 대구 수성못에서 육군 3사관학교 소속 대위가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된 바 있다. 현장엔 K2소총과 유서가 남겨져 있었다. 소총은 해당 대위의 소총이 아닌 3사 생도의 소총인 것으로 전해졌다.

육군은 이와 관련 "육군수사단은 민간 수사기관의 수사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라며 "총기 및 탄약 유출 경위에 대해서는 육군수사단에서 계속 수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병도 이재명 정부
    한병도 이재명 정부
  2. 2강선우 1억 의혹
    강선우 1억 의혹
  3. 3정건주 미우새 합류
    정건주 미우새 합류
  4. 4장우진 린스둥 결승
    장우진 린스둥 결승
  5. 5그린란드 군 배치
    그린란드 군 배치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