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심수창, 결혼 7년 만에 파경 소식 전해졌다…귀책사유 없는 협의 이혼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심수창이 결혼 7년 만에 이혼했다.

9일 스포츠동아 보도에 따르면 심수창은 전처 박모 씨와 합의 끝에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양측의 귀책 사유는 없었으며 원만한 협의 끝에 내려진 결정으로 전해졌다.

심수창은 2018년 12월 주얼리 사업가 박모 씨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심수창은 2004년 프로야구 LG 트윈스에 입단해 넥센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 한화 이글스를 거쳐 2019년 LG 트윈스에서 은퇴했다. 이후 MBC스포츠플러스와 티빙에서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했으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에 합류해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선수들이 한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스포츠 예능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병도 원내대표 수습
    한병도 원내대표 수습
  2. 2기업은행 현대건설 빅토리아
    기업은행 현대건설 빅토리아
  3. 3강이슬 트리플더블
    강이슬 트리플더블
  4. 4공천헌금 의혹 수사
    공천헌금 의혹 수사
  5. 5두쫀쿠 챌린지
    두쫀쿠 챌린지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