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첫, 사랑을 위하여’ |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배우 김선영이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종영을 맞아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
'첫, 사랑을 위하여'는 인생 2막을 맞이한 싱글맘과 의대생 딸이 오늘의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김선영은 극 중 이지안(염정아 분)의 절친이자 이효리(최윤지 분)에게는 아버지 같은 존재로, 의리파 선영 역을 맡아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공감을 이끌어냈다. 지안과 효리의 곁을 지키며 함께 식당을 운영하고, 류정석(박해준 분)과의 사랑 앞에서 갈등하는 지안에게는 솔직한 조언을 건네며 든든한 '워너비 절친'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첫 회에서 효리의 뇌종양 사실을 알게 된 후 지안을 끌어안고 오열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선영은 소속사를 통해 "더운 여름 내내 함께했던 정아 언니와 모든 배우님들 덕분에 행복했고 즐거웠다. 다른 작품에서 꼭 다시 만나고 싶다"며 "최고의 스태프들과 감독님 덕분에 뜨겁고 습한 여름을 잘 견딜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첫, 사랑을 위하여'를 끝까지 시청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마지막으로 뜨겁게 감사드린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선영이 출연하는 tvN '첫, 사랑을 위하여' 최종회는 9일 밤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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