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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美 증시 반등에 3220선 상승 출발

조선비즈 오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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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코스피지수가 상승 출발하며 3220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전날 미국 뉴욕증시가 금리 인하 기대감에 반등하며 국내 증시도 긍정 영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8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뉴스1

8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뉴스1



이날 오전 9시 4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65포인트(0.18%) 오른 3225.24를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621억원, 8억원을 사들이고 있고, 외국인은 556억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1.75포인트(0.21%) 상승한 820.35를 기록 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587억원을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34억원, 34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전날 뉴욕증시는 8월 고용지표 충격을 흡수하며 반등했다. 뚜렷한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증시에 지지력을 제공했다.

8일(현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14.09포인트(0.25%) 오른 4만5514.95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13.65포인트(0.21%) 상승한 6495.15, 나스닥지수는 98.31포인트(0.45%) 오른 2만1798.70을 기록했다.

오귀환 기자(og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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