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는 8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를 통해 '골든'이 사브리나 카펜터 '티어스', 알렉스 워렌 '오디너리'를 꺾고 정상을 지켰다고 밝혔다.
'골든'은 해당 차트에 81위로 처음 진입해 통산 4주째 1위, 3주 연속 정상을 기록하며 11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특히 '골든'은 '핫 100'에서 4주 1위를 차지하며 2020년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가 기록한 3주 1위를 넘었다. '핫 100'에서 '골든'보다 더 긴 기간 1위를 차지한 K팝 곡은 방탄소년단의 '버터'(10주 1위) 뿐이다.
'골든'은 '스트리밍 송' 차트에서 7주째 1위를 기록했고,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도 2주째 1위를 차지했다. '라디오 송' 차트에서는 29위에서 24위로 순위가 올랐다.
'골든' 외에도 '유어 아이돌' 4위, '소다 팝' 5위, '하우 이츠 던'이 9위를 기록,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중 4곡이 빌보드 '핫 100' 톱10을 차지했다.
빌보드에 따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빌보드 차트 67년 역사상 처음으로 핫 100' 톱10에 OST 4곡을 동시에 진입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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