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일) 오후 4시 50분쯤 경기 화성시 영천동 사거리에서 5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가 보행자를 치고 인근 건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10대 여성이 안면부를 크게 다치는 등 운전자를 포함해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운전자를 입건해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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