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아내를 둘러싼 소문에 직접 입을 연다.
지난 7일 방송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결혼을 앞둔 김종국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희철은 절약으로 유명한 김종국에게 “결혼하면 물티슈 많이 쓰는 걸로 뭐라고 안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마음의 준비를 해야지. 못 본 척할 줄도 알아야지”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방송화면) |
지난 7일 방송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결혼을 앞둔 김종국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희철은 절약으로 유명한 김종국에게 “결혼하면 물티슈 많이 쓰는 걸로 뭐라고 안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마음의 준비를 해야지. 못 본 척할 줄도 알아야지”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동현은 “형도 형수님이랑 운동으로 트러블이 생길 거다”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유일하게 운동으로 싸웠었다”고 전했다.
김희철은 “형수님을 본 사람이 아무도 없지 않나”라며 “LA 출신 사업가라는 얘기도 있더라”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사진=SBS 방송화면) |
김종국은 “내가 얘기하겠다. 다른 건 이야기 안 하는데 LA 뭐 이것저것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사실은 이렇다”고 털어놔 이목을 모았다.
김종국은 지난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종국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예비신부에 대해 “여러분은 모르는 분이다. 연예계 쪽 사람이 아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동료 연예인들조차 뒤늦게 알게 된 김종국의 결혼 소식에 김종국 아내에 대한 소문들이 확산됐다. 김종국은 오는 14일 방송하는 ‘미우새’를 통해 아내를 둘러싼 소문에 해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