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혜연(54)이 놀라운 동안을 자랑했다. /사진=김혜연 인스타그램 |
트로트 가수 김혜연(54)이 놀라운 동안을 자랑했다.
8일 김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쇼호스트 박시연의 결혼식 하객으로 다녀온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혜연은 리본 헤어밴드를 하고 검은색 재킷을 입은 모습이다. 주름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혜연은 식단과 꾸준한 운동으로 자기 관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김혜연은 민낯과 민소매 차림으로 운동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그는 "오늘은 55분. 5분 걷고 5분 뛰고. 오늘은 무리하지 않고 공복 운동만"이라고 말하며 본문에 "힘들지만 야간 운동 진행. 왜 이렇게 열심히 하는 거야? 글쎄 본인 만족? 먹고 싶은 거 먹기 위해서? 건강 때문에? 모두 맞지만 가장 중요한 한 가지는 내가 살기 위해서"라고 적었다.
김혜연은 이와 함께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
앞서 김혜연은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 출연해 50대 나이에도 체중 48kg, 체지방량 6.8kg를 인증해 화제가 됐다.
1971년생 김혜연은 1993년 '바보 같은 여자'로 데뷔했다.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간 큰 남자', '서울 공화국', '참아주세요(뱀이다)' 등 여러 히트곡으로 사랑받고 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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