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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 건물주 논란 해명 후 복싱 코치 됐다…본격 스크린 컴백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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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구성환이 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감독 유재영) 출연 소식을 전하며 작품 활동에 복귀한다.

'메이드 인 이태원'은 1998년 IMF 시대의 이태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춘들의 성장 느와르로 가족도, 우정도, 사랑도 어느 것 하나 완전하지 못한 다양성이 존중되지 못하던 시절 평범하지 못해 남들과는 다른 길을 선택해야 했던 인물들이 한 공간에서 부딪히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밀도 있게 그린 작품이다.

구성환은 '메이드 인 이태원'에서 지수(김요한 분) 아버지 밑에서 복싱 코치 겸 선수로 활동하다 불확실한 미래로 어두운 길에 들어서는 상만 역을 맡았다.



구성환은 이번 작품으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꾀할 예정이다.

공개를 앞둔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를 비롯해 올 한 해 넷플릭스 드라마 '광장',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리버스' 출연 소식을 연이어 전하며 연기자로서의 본업 모드로 돌입한 구성환의 열일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구성환이 출연하는 '메이드 인 이태원'은 오늘(8일) 크랭크인했으며, 2026년 개봉을 목표로 촬영을 이어간다.


한편 앞서 구성환은 지난 달 8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일상을 공개한 후 건물주 논란에 휩싸였고, "아버지의 건물을 증여받은 것은 맞다. 하지만 가난한 척은 한 적 없다"고 직접 해명에 나선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빅보스엔터테인먼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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