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AP/뉴시스] 우크라이나 총리실이 제공한 사진에 7일(현지 시간) 율리아 스비리덴코 우크라이나 총리가 러시아의 키이우 공습으로 피해를 입은 정부 청사 내부 상황을 보여주는 셀카를 찍고 있다. 2022년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우크라이나 정부 청사가 직접 타격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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