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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지리 기반 지구촌 이야기…'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지리'

뉴시스 이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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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지리 (사진=교보문고 제공) 2025.09.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지리 (사진=교보문고 제공) 2025.09.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미국 셰일 개발지는 평지인 반면, 중국은 경사지에 있다. 그러다 보니 장비 등 접근이 쉽지 않고 개발 과정에도 어려움이 있어 불리한 환경이다.

지층 아래 지질 구조 같은 경우도 미국은 단순하고 균일하지만 중국 쓰촨성은 오랜 시간 습곡 작용을 통해 어떤 지역은 얇고, 두껍고 하는 등 차이가 있다. 그래서 매번 새로운 노하우와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

누적 조회수 2억 뷰의 유튜브 채널 '지구본 연구소'를 운영하는 최준영 박사는 이처럼 지리를 기반으로 수많은 나라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풀어낸다.

최 박사는 책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지리'(교보문고)에서는 가장 사랑받았던 콘텐츠를 중심으로 경제, 주택, 에너지, 인구, 기후 등 키워드 아래 지역 15곳을 지도에 그려서 그래프와 사진들과 함께 소개한다.

저자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가 있는 오스트리아의 주택 가격이 안정될 수 있는 이유, 복지국가 스웨덴에 최저임금도, 퇴직금도, 상속세도 없는 까닭 등 여러 국가의 경제와 주택 상황을 조명한다.

수소, 셰일, 니켈, 희토류, 천연가스 등 최근 가장 주목받는 에너지 자원을 둘러싼 여러 국가 관계를 살피며 에너지 빈곤국 우리나라가 나아갈 방향도 제시한다.


인구와 기후 문제도 다루면서 인구수 1위 인도의 변화할 사회상을 엿보고, 고령 인구가 모이는 플로리다의 전략도 살펴본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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