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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홍성기 아들, 하와이서 응급실行 "피가 철철, 15분이 3시간처럼" (워킹맘)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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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이현이가 하와이 휴가 도중 난항을 겪었다.

6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는 '휴가 갔다가 응급실 간 사람이 있다? 환상의 나라 디즈니부터 환장의 응급실까지 (현실가족여행, 디즈니, 포케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이현이는 두 아들의 여름방학을 맞아 남편 홍성기와 함께 아울라니 디즈니 리조트로 휴가를 떠났다.

그러던 중 이현이는 "영서(아들)가 어제 다쳐서 수영을 못 하는 관계로 간식 가방을 싸가지고 나왔다. 어제는 정말 죽는 줄 알았다. 너무 놀랐다. 영서 입술 보이냐"고 급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영서의 입술은 피딱지가 져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어제 넘어쳐서 하와이 응급실에 갔다. 세 바늘 꿰맸다. 입술 라인 대로 찢어졌다"며 "다행히 큰 상처는 안 남을 거라고 하는데 피가 철철철 나서 얼마나 놀랐는지 모른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급하게 우버 불러서 (응급실까지) 15분 정도 걸렸다. 15분 가는 길이 세 시간처럼 느껴졌다"며 "다행히 먹는 데 지장이 없고 영서도 입맛을 잃지 않았다. 형아 수영하는 동안 영서는 간식 먹으면서 책 읽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식사를 하며 이현이는 영서의 입술을 보여주며 "많이 아물고 있다"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를 지켜보던 홍성기도 "의외로 입술이 턱보다 빨리 아물로 있는 것 같다"고 했고, 영서는 "잘 먹어서 빨리 낫고 있다"고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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