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이 가뭄 피해가 극심한 강원도 강릉에 2차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습니다.
부산·대구·대전·울산 등지에서 물 1만L를 실을 수 있는 물탱크차 20대를 차출해 강릉으로 추가로 보내기로 했는데요.
물탱크차들은 내일(8일) 오전 11시부터 급수 지원에 나설 예정입니다.
앞서 소방청은 지난달 31일 강릉에 1차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전국에서 50대 물탱크차를 동원해 급수 작업에 투입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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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선(youst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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