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성 비위 사건에 대한 2차 가해 논란이 불거진 더불어민주당 최강욱 교육연수원장이 자숙하고 성찰할 거라며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최 위원장은 오늘(7일) 자신의 SNS에, 교육연수원장 직은 지금 자신이 맡기에 너무 중요하고 무거운 자리라고 생각해 왔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이유 불문, 자신으로 인해 많은 부담과 상처를 느낀 분들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라 생각한다며 거듭 송구할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민주당은 정청래 대표의 지시로 최 원장에 대한 윤리감찰단 차원의 진상 조사를 벌였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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